코레일, 폭설로 17일까지…영동선, 태백선은 15일 첫 열차부터 정상화

철길이 눈에 파묻혀 운행을 멈춘 열차. 코레일 직원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철길이 눈에 파묻혀 운행을 멈춘 열차. 코레일 직원들이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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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강원도 강릉~삼척역간을 오가는 ‘바다열차’가 운행 중지됐다.


코레일은 강원도 영동지역에 12일부터 내린 폭설로 강릉~삼척역간을 다니는 ‘바다열차’가 17일까지 운행중지 된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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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 중지됐던 영동선, 태백선은 이날 첫 열차(오전 4시25분 출발, 강릉~청량리역)부터 정상화됐다.


영동선 및 태백선은 14일 오후 4시부터 강릉~태백역, 강릉~철암역 구간에 눈이 너무 많이 와 운행을 멈추고 제설작업을 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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