젝스키스 출신 강성훈, 사기 혐의로 피소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그룹 젝스키스 출신 강성훈이 사기혐의로 피소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강성훈이 사기 혐의로 고소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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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을 고소한 홍 모씨는 "강성훈이 빌린 외제 승용차를 자기 형 소유인 것처럼 속여 담보로 잡히고 3000만원을 빌려놓고는 갚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강성훈은 지난 1997년 젝스키스로 데뷔한 뒤 2001년 해체 후 솔로로 활동하다 최근엔 연예계서 특별한 활동을 하고 있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조범자 기자 anju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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