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5,000 전일대비 1,450 등락률 +4.32% 거래량 1,120,580 전일가 33,55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이 지난 3분기(10~12월) 영업손실 75억원, 세전이익 41억원, 순이익 22억원을 기록했다. 직전분기에 비해서는 이익이 대폭 줄었지만 그래도 전년동기보다는 좋아진 실적이다.


지난 2분기 실적은 영업이익 914억원, 세전이익 947억원, 순이익 737억원이었고, 2009년 3분기는 영업손실 839억원, 세전손실 734억원, 순손실 591억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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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투자증권은 "내부적으로 CY(달력) 기준 관리손익체계를 사용, 3분기에 판관비가 증가하는 구조이며, 특히 이 분기는 국제회계기준(IFRS)에 따라 내년 연차보상 예상비용을 선반영했다"고 설명했다. 일반 제조기업의 4분기처럼 연말에 성과급 등을 지급함에 따라 손익구조가 악화되는 분기인데다 국제회계기준까지 도입해 이같은 추세가 강화됐다는 설명이다.


2010년 10월 중 한전KPS 지분매각 블록딜 추진 이후 잔액인수 조건에 따라 한전KPS 주식평가손실이 336억원 발생한 것도 수익을 악화시켰다. 하지만 한전KPS가 앞으로 양호한 주가흐름을 보일 경우, 주식평가이익도 발생할 것으로 기대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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