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열, 10년 교제한 여친과 올 상반기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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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유열이 10년 넘게 교제한 여자친구와 올 상반기 결혼한다.


유열은 7일 아시아경제신문 스포츠투데이와의 전화통화에서 "현재 어른들과 식사중이라서 말하기 곤란하다"고 말했다.

'5월 결혼이 사실이냐'는 질문에 그는 "지금 말하기 곤란하다. 있다 다시 통화하자"며 결혼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하지만 유열의 측근들은 올 상반기 결혼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유열의 한 측근은 "올 상반기에 결혼하겠다는 말을 했기 때문에 5월 결혼설은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정확한 결혼 일정은 정해지지 않아서, 조금 더 두고봐야할 것 같다"고 언급했다.


유열은 지난 2001년 클래식을 전공하는 대학생과 만나 교제를 해왔고, 수년전부터 결혼을 생각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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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여자 친구는 자상하고 마음씨가 곱다. 나이에 비해서 속이 깊고, 음악에 대해서도 서로 통한다"고 말했다.


유열은 1986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2005년 KBS '가요대상'에서 올해의 가수상을 수상했으며, 2010년에는 제1회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 한국콘텐츠진흥원장의 표창을 받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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