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역전의 여왕' 15.3%로 기록하며 종영
AD
원본보기 아이콘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MBC '역전의 여왕'이 소폭 상승하며, 유종의 미를 거뒀다.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1일 방송된 MBC '역전의 여왕'은 15.3%(전국)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월 31일 방송분 15.0%와 비교했을 때 0.3% 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AD

이날 '역전의 여왕'은 해피엔딩으로 결말을 맺었다. 극중 황태희(김남주)는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주변 사람들과도 원만하게 지낸다. 봉준수(정준호)는 백여진(채정안)은 결혼을 약속한 사이로 발전하게 된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드림하이'는 16.7%, SBS '아테나:전쟁의 여신'은 13.6%를 각각 기록했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