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연미 기자] 기획재정부 윤종원 경제정책국장은 1일 "구제역 여파로 돼지고기 가격이 오름세를 보이고 있지만, 수요가 줄어 도매가격 상승폭(75.7%)에 비해 소매가격 상승폭(25.1%)은 높지 않은 편"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수요가 줄어든 만큼 도매가격도 영향을 받아 떨어지고, 그 과정에서 소매가격도 보다 안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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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연미 기자 ch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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