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세계적 소프라노의 한 사람인 마거릿 프라이스가 69세의 나이로 타계했다.


29일 BBC에 따르면 영국의 소프라노 마거릿 프라이스는 28일 영국 웨일스 남부 카디건 인근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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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프라이스는 주로 모차르트의 오페라에서 활약했으며 베르디, 바그너의 오페라로도 호평을 받았다.


마거릿 프라이스는 음악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 1993년 '데임(남성의 경에 해당)'이라는 기사 작위도 받은 바 있다.

김철현 기자 k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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