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은 기자]서울시는 25일 도쿄 뉴오오타니호텔에서 일본의 150개 문화콘텐츠기업을 대상으로 디지털미디어시티(DMC)를 홍보하고 그밖에 서울의 투자환경과 다양한 정보를 소개한다.


서울시는 이번 설명회에서 ▲서울 투자환경·주요 투자유치 프로젝트 홍보 ▲일본 현지 M&E 문화콘텐츠 기관 대상 DMC클러스터 투자유치 기업설명회(IR) 실시 ▲서울시 투자관심기업과 DMC 입주희망 기업 등에 대한 1대1 상담을 중점적으로 실시한다.

투자설명회는 3단계로 24일 사전간담회 형태의 '투자설명회'와 투자상담회 안내'를 실시하고 , 25일에는 '대한 투자환경 설명회'를 진행한다. 이어 '분야별 1대1 상담회'에서는 투자관심기업을 대상으로 타깃 마케팅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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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적인 투자유치를 위해 사전에 DMC 투자와 진출에 관심이 있는 부동산개발, 금융투자, 방송·영화 콘텐츠, 물류·유통 분야의 투자자를 발굴해 IR에 초청하는 집중 마케팅도 추진된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설명회에는 DMC와 국내 우수벤처기업에 관심을 갖는 금융투자자와 기업이 대거 참석하며 일본 최대의 게임기업인 SEGA도 서울 투자에 대해 상담할 예정이다.


정선은 기자 dmsdlun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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