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성전자가 97만원을 두고 공방을 벌이다 밀리고 있다.


24일 오전 9시2분 현재 삼성전자는 3000원(0.31%) 내96만8000원으로 시작, 97만원선까지 내줬지만 이내 반발 매수세가 들어와 상승세로 돌아서기도 했다. 하지만 다시 매물이 나오면서 97만원선을 내주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19일 장막판 100만원을 찍은 후 조정 중이다.

AD


전필수 기자 philsu@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전필수 기자 philsu@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newsva.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