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회장, 24일부터 아프리카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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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정준양 포스코 회장(사진)이 24일부터 일주일간 아프리카 3~4개국을 방문해 현지 사업 진행상황 등을 점검한다. 지난해 6월에 이어 두 번째 출장길에 오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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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포스코에 따르면 정 회장은 짐바브웨와 에티오피아, 카메룬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각 국가들의 자원개발 투자 환경을 살펴보고 현지 기업들과 협력할 수 있는 프로젝트 등을 협의할 계획이다.


한편 포스코는 미래전략그룹 내에 아프리카 전담팀을 발족, 현지 법인설립 추진반도 구성하는 등 아프리카 진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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