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네오위즈G, 게임홀딩스에 747억 배상 판결 불구 상승세
[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 네오위즈 네오위즈 close 증권정보 095660 KOSDAQ 현재가 23,6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1% 거래량 45,759 전일가 23,65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네오위즈, 작년 영업이익 82% 증가…PC·콘솔게임 수익성 강화 네오위즈 '셰이프 오브 드림즈' 누적 판매량 100만장 돌파 '산나비 외전: 귀신 씌인 날' 닌텐도 스위치 버전 내달 출시 가 게임홀딩스에 747억의 배상판결을 받는 악재에도 불구 상승세다. 네오위즈게임즈의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판단이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네오위즈게임즈는 전일보다 1.12% 올라간 4만5150원을 기록중이다.
이날 한 언론매체는 네오위즈게임즈가 비용 지출면에서는 소를 제기한 것보다 적은 금액이고 불확실성이 조금이나마 해소가 됐다는 면에서 긍정적으로 전망한다고 보도했다.
서울중앙지방법원 민사 22부는 이날 게임홀딩스와 네오위즈게임즈 간 손해배상 소송에서 네오위즈게임즈에 747억5천498만원을 게임홀딩스에 지급하라는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2007년 일본의 게임업체 게임온을 사모펀드 티스톤의 100% 자회사인 게임홀딩스와 공동투자 형태로 인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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