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호창 기자]신세계가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한 실망감에 외국인들의 매도세가 이어지며 6일째 약세를 보이고 있다.


20일 오전 9시30분 신세계 신세계 close 증권정보 004170 KOSPI 현재가 379,000 전일대비 3,000 등락률 -0.79% 거래량 17,265 전일가 382,000 2026.04.22 12:04 기준 관련기사 신세계 사우스시티, 스포츠·아웃도어 강화…젊은 고객 유치 나서 신세계 아카데미, 여름학기 개강…웰니스·재테크·키즈 강좌 확대 우리동네 편의점 라면값이 내렸어요 는 전날보다 3000원(0.53%) 떨어진 5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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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계 창구의 매도가 하락세를 주도하고 있다. 이 시각 현재 CS증권, 메릴린치, HSBC, 골드만삭스, BNP파리바 등 매도 상위 창구 5위사가 모두 외국사다.


신세계는 지난해 4분기 실적이 매출액 3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2383억원으로 전년동기에 비해 8.1% 줄었다.

정호창 기자 hoch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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