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대한항공, 최고 공항 직원 서비스상 수상
마원 대한항공 뉴욕여객지점장(왼쪽)과 프랜시스 갤러거 글로벌 트래블러 CEO가 18일(현지시간) 뉴욕 소재 앤다즈 호텔에서 열린 글로벌 트래블러 테스티드 어워즈 시상식에서 수상 직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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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은 "이번에 2개 부문에서 수상하게 된 것은 명품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한 기내 서비스 업그레이드와 공항 서비스 품질이 높이 평가됐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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