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삼성전자가 17일 외국계증권사의 매수세에 큰 폭으로 상승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1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날보다 1만1000원(1.18%) 오른 94만4000원을 기록 중이다.

매수상위 창구 5개 중 4위(우리투자증권) 하나를 제외하고 모두 외국계 증권사가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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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증권가에서는 반도체 D램 가격의 하락폭이 완화되고 있다며 D램 가격반등이 임박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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