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테크놀로지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와 공동개발한 고성능 레이더의 핵심부품 상용화를 추진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에이스테크 관계자는 13일 "2년 전부터 공동개발 해왔고, 지난해 말 쯤 개발을 끝내고 테스트를 해온 것으로 알고 있다"면서 "기술이전을 받아서 상용화를 추진하고 있는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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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다만 아직 공급처를 확보하거나 매출이 발생하는 상태는 아니고, 준비 중이라고 생각하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TRI는 이날 능동위상배열 레이더 및 고해상도 영상 레이더의 핵심 부품인 송수신 다기능 칩 및 고출력 증폭기(MMIC)와 트랜스미터 모듈 등을 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정재우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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