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미국의 포드자동차가 향후 2년 내 7000여명을 추가 고용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은 "포드자동차는 향후 2년 동안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생산을 위해 7000여명을 추가고용 할 것"이라면서 "올해는 4000여의 생산직원과 750명의 엔지니어를, 내년엔 2500명 수준의 파트타임 직원을 고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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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는 지난 7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1 전시회에 참석해 자사 첫 전기차인 '포커스 일렉트로닉'을 공개하기도 했다.


'포커스 일렉트로닉'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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