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황상욱 기자] 이란항공 소속 여객기가 9일(현지시간) 이란 북서부 우루미예 지역 인근에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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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파르스통신을 인용한 연합뉴스의 10일 보도에 따르면 승객과 승무원 105명을 태운 여객기는 이날 오후 7시45분(한국시간 10일 오전 1시15분) 추락했다.


정확한 인명피해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이란 정부는 여객기가 당초 예정보다 1시간 늦게 테헤란 공항을 이륙해 우루미예로 향하다 기상 악화로 추락했다고 밝혔다.


황상욱 기자 oo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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