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인, 메리 제이 블라이즈 '패밀리 어페어' 리메이크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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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슈퍼스타K 2'의 장재인이 미국 힙합/알앤비 여가수 메리 제이 블라이즈의 히트곡 '패밀리 어페어(Family Affair)'를 기타 버전으로 새롭게 편곡해 선보여 화제다.


장재인은 오는 16일 열리는 메리 제이 블라이즈의 내한공연에 앞서 지난 6일 자신의 블로그에 '패밀리 어페어'를 리메이크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번 내한공연 오프닝을 맡은 장재인은 영상을 통해 바닥에 앉아 기타를 치며 직접 편곡한 '패밀리 어페어'를 상큼한 어쿠스틱 사운드로 재구성해 다시 한번 재능을 과시했다.


그는 또 트위터에도 메리 제이 블라이즈의 내한 공연을 홍보하는 등 열성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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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커버곡은 장재인이 지난 10월 '슈퍼스타K 2'에서 보여줬던 서인영의 '신데렐라'와 같이 독특한 편곡과 신선한 느낌이 돋보여 '신데렐라 돌풍'을 이어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장재인이 오프닝 무대에 서는 메리 제이 블라이즈의 내한 공연 '뮤직 세이브드 마이 라이프(Music Saved My Life)'는 16일 오후 서울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고경석 기자 k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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