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고용노동부는 전국의 지방고용노동관서 소속 직원 중 근로자 권익보호와 노사관계 안정에 이바지한 10명을 '올해의 근로감독관'으로, 안전보건 업무를 충실히 수행한 3명을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으로 각각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고용부는 1995년부터 올해의 근로감독관을, 2005년부터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을 매년 선정해 포상하고 있다.

다음은 올해의 산업안전ㆍ근로감독관 포상자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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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근로감독관
▲권재범 서울지방고용노동청
▲민종우 서울관악지청
▲강창호 수원지청
▲노태식 평택지청
▲이창건 성남지청
▲선득주 부산지방고용노동청
▲마동준 울산지청
▲이현웅 포항지청
▲강형명 광주지방고용노동청
▲전종산 대전지방고용노동청

◇올해의 산업안전감독관
▲이영훈 춘천지청
▲최재수 부산북부지청
▲김민규 익산지청


김승미 기자 ask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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