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다시 새벽이다. 건물마다 불빛이 하나둘 켜지면 좁은 골목길에 새벽별 보다 일찍 일어난 우리 아버지들의 발걸음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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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상 네 힘으로 살아라" 그렇게 우리를 가르쳤던 아버지들의 의연함속에서 삶을 짊어지는 법이 무엇인지 알게 한다.
경제 위기, 전쟁 불안 등 혼란이 가득했던 경인년 한 해를 보내며 고단하고 팍팍한 일상을 뒤로 하고, 2011년 신묘년에는 새로운 태양이 떠오르길 기약한다.
윤동주 기자 doso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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