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영업소~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학의분기점 서울방향 3.0㎞ 구간

의왕~과천간유료도로 확장구간 임시개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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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정수 기자] 의왕~과천간유료도로의 출퇴근 상습정체가 크게 해소될 전망이다.


27일 경기도 건설본부에 따르면 2011년 1월 3일 서수원∼의왕간 고속화 도로 확장 건설공사 구간중 경기영업소~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학의분기점 서울방향 3.0㎞ 구간이 2차로에서 3차로로 확장돼 조기 임시 개통된다.

이 확장 건설공사는 오는 2012년 12월 31일 준공 목표로 추진하고 있던 것으로 당초보다 당초 보다 2년 앞당겨 개통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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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그동안 상습정체구간인 경기요금소에서~학의분기점구간의 출퇴근시 통과 시간이 30분 이상 단축될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른 물류비용 절감액도 연간 62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이번에 개통되는 경기요금소~학의분기점 구간은 수원, 화성 등 경기 남부권에서 서울 사당방면으로 진입하거나 서울외곽순환도로를 이용하려는 운전자들이 몰리면서 출퇴근 시간대 통과시간이 평균 60분에 달할 정도로 상습정체를 빚어왔다.


김정수 기자 kj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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