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LED모듈 및 패키징, 반도체 검사장비 제조업체 인텍플러스가 내년 초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진행한 공모주 청약에서 57.87대1의 최종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22일 공동주관사인 한국투자증권은 전체 배정주식수 20만주 가운데 1157만4080주의 청약이 몰려 57.87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청약증거금은 총 405억928만원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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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정주식수는 한국투자증권이 14만주, SK증권이 6만주로 청약 첫날 경쟁률은 각각 70.09대1, 29.36대1을 나타냈다.


지난 1995년 설립된 이 회사의 올해 매출 예상치는 320억원, 영업이익은 70억원 수준이다. 회사측은 내년 400억원의 매출, 87억원의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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