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거래량 연중 최저..10일 연속 양봉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코스피200 지수선물이 종일 268선에서 답답한 등락을 거듭한 탓에 선물 거래량이 연중 최저를 기록했다.


22일 지수선물은 거래량은 15만6234계약에 불과했다. 연결선물 기준으로 연중 최저였다.

지수선물은 지루한 보합 공방 끝에 전일 대비 0.25포인트(0.09%) 오른 268.65로 장을 마감했다. 시가보다 0.35포인트 높아 10거래일 연속 양봉을 만들어냈다.


하지만 장중 고가 268.90, 저가 267.85로 변동폭이 1.05포인트에 불과한 방향성 없는 흐름이었다.

종일 개인 매도와 외국인과 기관의 동반 매수가 대치했다. 개인은 1857계약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42계약, 1218계약 순매수했다.


프로그램은 1895억원 순매도로 마감됐다. 매도 강도가 세진 비차익거래가 1877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차익거래도 18억원 순매도를 기록해 전날까지 4일 연속 이어진 매수세가 중단됐다.


평균 베이시스는 전일 대비 0.06포인트 하락한 -1.22를 기록했다.


마감 베이시스는 -0.95, 괴리율은 -0.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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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결제약정은 668계약 증가했다.


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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