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는 21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의 장기국채 신용등급을 기존 'BBB'에서 'BBB-'로 한 단계 하향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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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B-'는 S&P 신용등급 중 최저 투자적격 등급이다.
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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