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플투피플' 홍보대사에 테너 임산씨 위촉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아이젠하워 전 미국 대통령이 1956년 만든 국제평화조직 '피플투피플'은 국내 최정상 성악가 임산씨와 인기가수 최진희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19일 밝혔다.
'피플투피플' 한국본부(총재 이경원)는 지난 17일 여의도 63빌딩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연례대회 및 국제친선의 밤' 행사에서 두 사람에 대한 위촉 행사를 열고 앞으로 '피플투피플'의 홍보를 위해 최선을 다 해줄 것을 부탁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황식 국무총리가 축하영상 메시지를 보냈으며, CINC CFC 한미연합사령관과 정광모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전 현직 군장성 수십명 등 각계각층 주요인사 500 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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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피플투피플은 국제 친선교류와 상호이해증진을 도모, 세계평화 구현에 기여한다는 취지 아래 1956년 창시자 고 드와이트 D. 아이젠하워(Dwight D. Eisenhower)미국 대통령이 창설한 국제적인 민간단체다.
세계본부는 미국 미주리주 캔사스시에 위치하고 있으며, 현재 세계본부 총재로는 창시자인 아이젠하워 미국 대통령의 손녀인 메리 진 아이젠하워(Mary J. Eisenhower)가 봉사하고 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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