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아, "주현 언니가 맛있는 음식줘서 건강 챙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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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정선아가 옥주현이 챙겨주는 음식으로 건강을 지키고 있다고 고백했다.


정선아는 17일 오후 3시 경기도 성남아트센터에서 열린 뮤지컬 '아이다' 프레스콜에 참석해 "저희는 원 캐스트라서 몸 관리는 필수적이다. (옥)주현이 언니가 매일 맛있는 음식을 싸오시고 나눠주셔서, 살 뺄 시간이 없다. 그래서 항상 고맙고 든든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녀는 "4개월 동안 원 캐스트로 작품에 참여한다는 것에 대해 힘들다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누구나 그렇게 할 수 있는 것이고 저희는 별로 힘들다는 생각이 안 든다. 요즘에는 트리플까지 있어서 여러 배우들이 개성을 드러내고 있지만, 이 작품에서는 한결 같은 모습도 좋을 것 같아서 만족한다"고 덧붙였다.


정선아가 맡은 암네리스는 이집트 파라오의 딸이다. 정선아는 최근 오디션에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슬픔을 누구보다도 잘 표현해 심사위원 만장일치로 캐스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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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아이다'는 엘튼 존과 뮤지컬 음악의 전설적인 작사가 팀 라이스, 그리고 토니상에 빛나는 브로드웨이 최고의 실력자들이 모여 7년간의 긴 제작기간과 브로드웨이 최고 레벨의 제작비 1500만 달러를 투입하여 완성한 브로드웨이 대작이다.


옥주현 김우형 정선아 등이 출연하는 뮤지컬 '아이다'는 오는 18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성남아트센터 오페라하우스에서 열린다.


스포츠투데이 강승훈 기자 taroph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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