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LG상사가 2011년 정기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17일 밝혔다.


LG상사는 내년 1월 1일자로 이강우 상무를 전무로 승진시키는 등 전무 승진 1명, 상무 신규선임 5명에 대한 임원인사를 발표했다.

LG상사는 미래성장동력 강화 및 변화와 혁신 가속화를 위해 LG Way 관점에서 역량과 성과가 철저하게 검증된 인재를 발탁하고 현장을 우선 고려했다고 밝혔다.


전무로 승진한 이강우 홍콩법인장은 중국 화남지역을 관장, 석유화학 사업 확대 및 화남지역 신규사업 개발에 기여했다.

인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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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무 승진(1명)
이강우(李康宇) 산업재2부문장


◆상무 신규선임(5명)
주진효(朱鎭孝) 철강1사업부장
정철승(鄭哲承) 일본법인장
이운용(李雲鎔) 그린에너지사업부장
권기섭(權奇燮) 인도네시아 석탄법인장
고수열(高守烈) CIS지역총괄


임혜선 기자 lhs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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