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역 고용차별 인식 실태조사 토론회
20일 오전 11시~오후 1시 대전시 둔산동 하이호둔산호텔 5층 그랜드볼룸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노사발전재단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소장 임승주)는 20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시까지 대전시 둔산동 하히호둔산호텔 5층 그랜드볼룸에서 대전지역 고용차별에 대한 인식 및 실태조사 관련토론회를 연다.
유병주 충남대 경영학과 교수 사회로 열리는 토론회에선 허찬영 한남대 경영학과 교수의 주제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어 ▲황병근 전국연합노동조합연맹 대전·충청지역본부 의장 ▲조순자 대전·충남경영자총협회 사무국장 ▲왕성상 아시아경제신문 중부취재본부장 ▲김종오 대전지방고용노동청 근로개선지도2과 담당 등이 참석, 토론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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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승주 ‘차일단’ 대전사무소장은 “이번 행사는 대전지역에 있는 여성, 장애인, 어르신 등 근로취약계층이 겪는 고용차별 실태를 파악해 대안마련 때 보탬이 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차별 없는 일터지원단 대전사무소’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정부대전청사에서 행정안전부 대전청사관리소 직원들을 대상으로 한 성희롱 예방교육을 한다.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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