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쥬얼리 김은정(왼쪽)과 하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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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그룹 쥬얼리가 팀 이름을 그대로 가지고 내년 초 컴백한다.


소속사 스타제국 한 관계자는 15일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에 "멤버를 새롭게 보강한 쥬얼리가 팀 이름의 변화 없이 내년 초 컴백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최근 팀 이름을 두고 회의를 한 결과, 쥬얼리를 그대로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며 "이는 멤버가 바뀌어도 초심을 잃지 말자는 의미가 담겨져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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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는 기존 멤버인 하주연, 김은정에 '슈퍼스타K' 출신의 박세미와 스타제국 연습생 한 명이 더해져 총 4명의 멤버로 구성됐다.

한편 새 멤버 박세미는 최근 자신의 미니홈피에 "Nu 쥬얼리 출격합니다"라는 글을 남기며 컴백을 알리기도 했다.


스포츠투데이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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