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4일 국가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푸어스(S&P)가 벨기에의 국가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하향 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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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S&P는 벨기에의 신용등급을 'AA+'로 부여하고 있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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