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북한, 6자회담 개최 동의"
[아시아경제 공수민 기자] 14일 중국 정부는 북한이 6자회담 수석대표 긴급협의를 개최하는데 동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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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장위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베이징에서 정례브리핑을 통해 "지난 9일 다이빙궈 외교담당 국무위원이 평양을 방문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과 면담한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달 28일 중국은 6자회담 수석대표 우다웨이 한반도사무특별대표의 긴급발표를 통해 6자회담 수석대표 긴급회의를 제안했다. 이에 미국과 한국, 일본은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으며 러시아는 회의가 개최되면 참석할 뜻을 밝혔다.
공수민 기자 hyun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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