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많이 본 유튜브 10선
[아시아경제 이의원 기자] “침대 침입자 송(Bed Intruder)”이 올 한해 유튜브에서 가장 많이 본 동영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Bed Intruder"는 강간 피해를 당할 뻔 했던 피해자의 오빠인 안토니 도슨이 범인에게 경고를 날리는 내용을 그레고리 브라더스가 오토튠을 이용해 편집한 노래로 47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탑에 랭크됐다.
또 아메리칸 뮤직어워드에서 올해의 신인왕을 수상한 저스틴 비버가 3살짜리 극성팬과 함께한 지미 킴멜 라이브쇼 동영상은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해주며 1900만건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 9위를 차지했다.
◆다음은 올 한해 가장 많이 본 유튜브 10선이다.
1. "Bed Intruder" Song
2. "Tik Tok" Ke$ha Parody : Glitter Puke
3. Greyson Chance Singing "Paparazzi"
4. Annoying Orange Wazzup
5. Old Spice - The Man Your Man Can Smell Live
6. Giant Double Rainbow
7. OK Go-"This Too Shall Pass"
8. The Twilight Saga : Eclipse Trailer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월 150만원 견디느니, 美 가서 5억 벌죠" 서울대...
9. Kimmel Surprises Bieber Fan
10. Rally Driver Ken Block's Gymkhana Three. Part 2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