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스톤 용강' 아파트 조감도.

'브라운스톤 용강' 아파트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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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 이수건설은 서울 마포구 용강동 493-1에 들어서는 지역주택 조합아파트 '브라운스톤 용강'의 조합원 물량 중 30가구를 특별 모집한다.


지하 2층 ~ 지상 20층 총 297가구의 '브라운스톤 용강'은 전용면적 84 ㎡(구 33평형)의 단일 평형으로 이뤄져 있으며 이번 특별 조합원분 30가구는 3.3㎡당 2100만원으로 우선 공급한다.

이 조합아파트는 서울시내에 거주하는 무주택 서민이 주택을 마련하기 위해 조합을 설립, 아파트를 건립하는 사업방식으로 지어지기 때문에 일반분양 물량에 비해 1억원 가량 낮은 가격과 분양 전매제한(사업승인 1년 후)이 없는 유리한 조건으로 분양받을 수 있다. 청약통장이 필요 없다는 장점도 있어 무주택자라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브라운스톤 용강'은 전 가구 남향 배치로 일조량이 풍부하고 단지 앞 용강동 시범아파트의 녹지조성계획이 예정돼 한강 조망권이 확보됐다.

교통환경도 편리하다. 지하철 6호선 대흥역, 5·6호선 환승역인 공덕역과 마포역이 가까이 있고 강변북로 및 내부순환도로 등 주요 간선도로의 진입로 선상에 놓여있어 강북과 일산, 파주, 인천공항 및 강남권까지 진출입도 용이하다.

마포문화원, 한강시민공원, 여의도공원, 선유도공원 등 휴식시설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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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브란스 병원, 현대백화점, 그랜드 백화점, 홈플러스 등의 편의시설과 서강대, 이화여대, 연세대, 홍익대, 광성중고교, 신수중교, 신석초교, 용강초교 등이 교육시설도 인근에 있다.


이수건설 관계자는 "무엇보다 '브라운스톤 용강'은 한강 르네상스 개발 호재와 여의도, 용산, 상암개발로 인한 배후의 주거배후지로 평가되고 있어 미래가치의 프리미엄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분양문의 : 02) 2282-7442


문소정 기자 moon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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