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1월만에 1만7천건 계약

[아시아경제 조영신 기자]

삼성화재, '자녀보험 부모마음'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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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는 ‘자녀보험 부모마음’이 판매 1개월 만에 1만7000건의 신계약 실적을 내는 등 시장에서 큰 호응을 받고 있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손보업계 최초로 출시된 보장성 교육보험으로 보험기간중 가장이 사망 또는 80% 이상의 후유장해가 발생할 경우 보장하는 보장보험이다.

삼성화재 관계자는 “부모의 무사고시에는 만기환급금을 받을 수 있고, 자녀에게 장해가 발생할 경우 특수교육비를 지원받을 수도 있어 이 상품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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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자녀의 해당 연령에 따라 입학 축하금, 학비 지원금 및 결혼 준비자금을 최고 1억원까지(2구좌 기준)지급한다는 점에 보험가입이 증가하고 있는 이유라고 삼성화재 관계자는 전했다.

월 보험료는 2만원(순수보장형인 경우 아빠 40세, 자녀 7세, 20년 납입 기준) 수준이라고 삼성화재측은 덧붙였다.


조영신 기자 as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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