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칸서스인베스트먼트3호사모투자전문회사는 14일 삼성전자와 메디슨 지분 43.5% 및 프로소닉 지분 100%에 대한 주식양수도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현재 진행 중인 주식처분금지 가처분소송 해결을 전제로 합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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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비전, 매각가격 및 조건, 직원이 좋아하는 기업 등 크게 3가지 기준에 따라 최종 인수자를 선정했다"고 설명했다.


칸서스는 지난 7월 JP모간, 우리투자증권, 하나대투증권을 매각 주간사로, 법무법인 KNC(곽경직 변호사)를 법률자문사로 선정해 매각절차를 진행해 왔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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