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13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화(NDF) 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42.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 2.15원을 감안하면 같은 날 서울 외환시장 현물환 종가 1146.00원보다 5.65원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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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원달러 1개월물은 유럽 중앙은행(ECB)이 국채매입을 확대할 것이란 기대로 유로달러 환율이 급등한 데 따라 하락세를 나타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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