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삼성전자의 휴대전화 갤럭시S가 미국 시사주간 타임이 선정한 '올해 10대 전자기기' 부문에서 2위를 차지했다.


9일(현지시각) 타임 인터넷판은 갤럭시S에 대해 올해 출시된 안드로이드폰 가운데 최고 중 하나라고 극찬했다. 아이폰과 달리 여러 통신사에 적용되며 다양한 모델로 출시된 것을 장점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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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은 갤럭시S의 최고 장점은 태양 아래서도 밝은 스크린이라고 설명했다. 기존 액정화면보다 더 얇고 전력을 덜 소비한다는 점도 짚어냈다.


한편 '올해 10대 전자기기' 부문의 1위는 애플 아이패드가 차지했다.

박소연 기자 m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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