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채지용 기자] 크레디트 스위스는 10일 한화증권을 발행사로 하는 주식워런트(ELW) 10종목에 대해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기초자산은 모두 코스피200지수이며 최종거래일이 2011년 3월10일(옵션만기일)인 콜 5종목과 풋 5종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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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크레디트 스위스가 유동성공급자로 지정된 ELW 중 코스피200을 기초자산으로 한 종목은 총 79개가 됐다.


한편 콜 ELW는 행사가격이 270pt, 285pt 등으로 내년 시장의 상승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며 반대로 조정을 예상하는 투자자는 행사가격 240pt, 250pt 등의 풋에 관심을 가져볼만 하다고 크레디트 스위스는 전했다.

채지용 기자 jiyongch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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