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30주년 기념 해외여행 경품 제공
[아시아경제 박소연 기자]롯데면세점은 연말 연시를 맞아 해외 관광객 유치에 앞장선다.
우선 다음달 13일까지 스타에비뉴 롯데타운 '슈팅스타' 조형물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소원맞이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 창립 30주년을 맞아 총 100명의 고객들에게 해외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다음달 13일까지 500달러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사이판 여행의 기회를 제공한다. 당첨 인원은 총 50명으로 동반 1인을 포함하여 100명에게 여행의 기회가 주어지게 된다.
신년을 맞이해 1500달러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복주머니 뽑기 이벤트도 실시한다. 경품은 롯데시네마 영화관람권,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롯데호텔 숙박권, TGI 식사권 등 다양하다.
1200달러 이상 구매한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뮤지컬 '판타스틱' 공연 티켓(1인2매)을 증정한다.
구매금액별로 선불카드도 증정한다. 300달러 이상 구매시 공항점 화장품 선불카드 2만원, 500달러 이상 3만원, 1000달러 이상 6만원, 2000달러 이상 12만원권을 증정한다.
한편 롯데면세점은 올해 30주년을 맞아 '글로벌 TOP3' 비전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 최대 면세점이자 세계 5위의 규모를 자랑하는 롯데면세점은 아시아 1위를 넘어 2018년 '글로벌 TOP3'를 목표로 본격적인 역량 강화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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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면세점은 지난 7월 AK 면세점을 인수하면서 인천공항점 향수·화장품 매장, 코엑스점, 김포공항점을 새로 오픈했다. 인천공항점 향수·화장품 매장을 운영하게 됨에 따라 국내 최초로 공항 내에서 주류·담배부터 향수·화장품까지 전 품목을 취급하는 유일한 면세점이 됐다.
또한 코엑스점 오픈으로 서울 강남에서 유일한 면세점을 확보하게 됐다. 코엑스점은 출국심사와 쇼핑을 한 번에 해결하게 함으로써 바쁜 비즈니스맨과 관광객들에게 한층 더 여유로운 비즈니스와 관광 쇼핑을 가능토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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