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마이블랙미니드레스'로 4년만에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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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윤은혜가 영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가제)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 배급을 맡고 있는 CJ엔터테인먼트 측은 6일 "윤은혜 유인나 박한별 차예련 등이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은혜는 드라마 '궁''포도밭 그 사나이''커피프린스''아가씨를 부탁해' 등을 통해 통통 튀는 매력을 발산해 가수에서 배우로 거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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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은혜는 지난 2006년 안재모와 호흡을 맞춘 '카리스마 탈출기'가 영화로는 마지막이었고, 드라마는 지난 2009년 '아가씨를 부탁해' 이후에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을 검토해왔다.

한편, 윤은혜 박한별 차예련 유인나 등이 출연하는 '마이 블랙 미니드레스'는 12월 크랭크인해, 2011년 상반기에 개봉한다.


스포츠투데이 이은지 기자 ghdps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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