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종편株, 효과보다 우려 높다..↓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디지틀조선 등 종편 관련주가 종편 채널의 수혜보다는 부담이 커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약세를 기록 중이다.
2일 오전 9시17분 현재 디지틀조선 디지틀조선 close 증권정보 033130 KOSDAQ 현재가 2,050 전일대비 40 등락률 -1.91% 거래량 425,333 전일가 2,09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1900만원대 배임혐의…디지틀조선 "法, 임원에 벌금 700만원 약식명령" 파월의 입에 집중된 증시…국내 증시, 경계심 확산 속 하락 마감 디지틀조선, 1주당 20원 결산배당 은 전일대비 350원(-9.36%) 내린 3390원을 기록 중이다. 콘텐트리중앙 콘텐트리중앙 close 증권정보 036420 KOSPI 현재가 5,330 전일대비 120 등락률 -2.20% 거래량 58,261 전일가 5,45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클릭 e종목]"콘텐트리중앙, 재무 우려 해소 시 주가 오를 것" [클릭 e종목]"콘텐트리 중앙, 자회사 실적개선 등 재도약 기대" [클릭 e종목]"콘텐트리중앙, 영화관 살리는 귀살대" 역시 4% 이상 하락 중이다.
현대증권 한익희 연구원은 "종편채널의 높은 제작 원가율로 최소 2~3년간 대규모 적자가 예상된다"며 "때문에 종편 채널 계열사가 얻을 수혜는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민영상 하이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주식시장은 종편채널 선정 관련 시장효율성과 경쟁심화를 우려하고 있다"며 "종합편성채널의 성공적인 유료방송 시장진입은 장담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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