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전필수 기자]하이닉스가 다음달부터 적자로 돌아서 내년 3분기까지 적자에서 벗어나지 못할 수 있다는 전망에 급락세다.


30일 오전 9시3분 현재 하이닉스는 전날보다 950원(3.83%) 떨어진 2만385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KTB투자증권은 하이닉스에 대해 최근 D램 가격하락이 4분기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2만4000원에서 2만3000원으로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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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제 연구원은"이달 D램 고정거래 가격이 1달러20센트 이하로 하락할 경우 다음달부터는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돼 내년 3분기까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전략상 설비투자 감소로 이어질 것"이라고 지적했다.

전필수 기자 phil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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