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한국투자증권은 30일 D램 가격 반등 시점이 곧 가시화 될 것이라면서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의견 '비중확대'를 유지했다.


한승훈 애널리스트는 "▲D램 업체들의 내년 투자 계획이 최근 보수적인 방향으로 바뀌었고 ▲PC내 D램 원가비율이 5% 이하 수준에 진입했으며 ▲일부 대형 PC업체들을 중심으로 무상 메모리 업그레이드가 다시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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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D램 실적의 저점을 의미하는 신호(메모리 매출대비 설비투자비 40~45%, PC내 D램 원가비율 4~5% 수준)가 점점 가시화되고 있다고 판단한다"면서 "향후 D램 주가의 추가적인 하락폭은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향후 추가적인 주가 약세 시 매수를 권고하는 한편,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17,7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0.57% 거래량 15,768,163 전일가 219,000 2026.04.22 15:08 기준 관련기사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코스피, 사상 최고치로 마감…6400선 근접 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96만9000원과 SK하이닉스 SK하이닉스 close 증권정보 000660 KOSPI 현재가 1,222,000 전일대비 2,000 등락률 -0.16% 거래량 2,670,919 전일가 1,224,000 2026.04.22 15:08 기준 관련기사 SK하이닉스, 19조 들여 청주 패키징 팹 착공 코스피, 장중 최고치 돌파 후 약보합 풍력주에 다시 불어온 정책 바람...이제는 실적까지? 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3만900원을 유지했다.

김현정 기자 alph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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