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 중국의 6자회담 긴급협의 제안에 대해 일본정부는 신중한 접근을 하겠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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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지지통신에 따르면, 후쿠야마 테쓰로(福山哲郞) 관방 부장관(차관)은 "한국, 미국과 협조하면서 신중하게 이 문제를 다루겠다"고 말했다.


중국은 연평도발과 관련해, 12월 상순에 베이징에서 북핵 6자회담 수석대표간의 긴급협상을 하자고 제안했다.


박현준 기자 hjun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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