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현대차, 연산 40만대 규모 중국 3공장 착공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현대차 중국 법인인 베이징현대가 28일 오전(현지시간) 중국 베이징(北京) 순이구(順義區) 일대에서 베이징 3공장 기공식을 갖고, 공장 건설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좌측부터 설영흥 현대차 중국사업총괄 부회장, 유치 베이징시위원회 서기, 자칭린 중국 정치협상회의 주석,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 구오진롱 베이징 시장, 정홍업 중국국제무역촉진위원회 전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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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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