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상]직원모델 내세워 안전·신뢰에 초점
공공기관부문-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이사장 민계홍)의 "안전약속"편이 아시아경제신문 광고대상을 수상해 기쁘고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표한다. 이번 안전약속편은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 직원이 직접 모델로 나서 우리 직원들이 갖는 사명감을 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광고는 대한민국의 녹색성장을 위해 안전하고 친환경적인 방사성폐기물관리를 국민에게 약속한다는 공단측의 진심을 담고 있다. 건설 중인 경주 방폐장의 건설모습과 함께 우리 공단 직원 240명의 다짐을 함께 실은 것도 그 때문이다. "국민의 안전과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습니다. 경주 방폐장을 안전하고 친환경적으로 건설하겠습니다. 사용후핵연료 관리는 사회적 합의를 통해 투명하게 추진하겠습니다." 거창한 표현보다 솔직하고 투박하지만 우리공단 직원 240명의 진심을 있는 그대로 전하기 위해 노력했다.
국민생활을 윤택하게 만드는 데는 산업생산이 필요하고, 모든 산업 활동에는 필연적으로 폐기물이 발생한다. 원자력발전, 병원의 암 진단 및 치료, 산업체 비파괴 검사 등 국민생활의 편리함을 위해서는 안전하고 항구적인 방사성폐기물관리 시스템 확보가 필수적이다. 이를 위해 묵묵히 일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던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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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방폐물 사업을 둘러싸고 많은 오해와 불신이 있었다. 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올해 초 한국수력원자력에서 방사성폐기물사업을 이관 받아 발족한 준정부기관이다. 국제기준에 따라 방폐물 관리의 전문성과 투명성 제고를 위해 신설된 기관인 만큼 종전의 방폐물 관리와는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 속에서 직원들이 업무에 임하고 있다.
이제부터는 전담기구를 통해 투명하게 관리된다는 점도 예전과는 다르다. 국민들이 방사성폐기물관리에 대해서는 그야말로 안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국민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을 것임을 약속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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