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대상]NH생명·화재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보험부문 - NH생명·화재 '세상에 둘도 없는 보험'
뜻깊은 수상의 영광을 주신 아시아경제 신문 광고대상 심사위원과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어린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아시아 경제 독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NH생명·화재는 대한민국 최초의 방카슈랑스 형태로 보험업을 시작한 후 지난 반세기동안 고객 여러분의 크고 작은 희망의 약속을 소중히 지켜온 협동조합보험입니다.
전체 보험 시장의 성장과 궤를 같이 하여 질적, 양적 성장을 거듭한 저희 NH생명·화재는 해마다 새로운 보험상품을 개발하고 언제나 고객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대한민국 5천만의 희망을 담는 그릇이 되고자 노력해 왔습니다.
저희 NH생명·화재는 2010년 하반기 신상품으로 '세상에 둘도 없는 보험'이라는 슬로건 아래 하나의 보험으로 4인가족이 보장 받을 수 있고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변화하는 (무)베스트가족사랑공제를 내놨습니다. 사회생활을 시작하는 사회초년생에게는 미래설계를, 가정을 꾸린 부부에게는 자녀를 생각하는 마음을 정확하게 읽었다는 평을 받았습니다.
광고의 크리에이티브 또한 하나의 보험으로 4인까지를 보장한다는 혜택을 활용하고, 친숙하게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고자 했습니다. 완두콩 주머니에 있는 '콩 가족'의 즐거운 표정만 봐도 소비자가 어떤 상품인지 이해하고, 따뜻한 비주얼로 소비자들에게 상품 활용가치를 정확하고 친근하게 전달 하고자 노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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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아시아 경제 신문 광고대상 보험부문 수상의 영예의 기쁨을 주신 관계자 및 구독자 여러분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하는 마음을 전하고, 고객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세상에 둘도 없는 보험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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