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체 및 특장차 제조업체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9 15:30 기준 관련기사 [Why&Next]'그룹 해체' 선언 쌍방울…각자도생 성공할까 광림, 무역의 날 '누적 5000만불 수출 탑' 수상 광림-루스만, 해외사업 강화 MOU 체결…러 시장 공략 박차 은 현재 방산업체로 지정돼 방산 및 군납물자 매출이 전체 매출의 15% 가량 발생하고 있다.


광림 관계자는 24일 "군에 들어가는 제품은 방산과 일반물자로 나뉘는데 주로 군 입찰을 통해 납품되는 일반물자가 주를 이룬다"며 "탄약 운반 및 전차 수송용으로 쓰이는 크레인 및 항공기 화재시 따라가면서 진압하도록 설계된 고성능 소방차 등을 납품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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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과거에는 군용 제품이 별도 제작되는 경우가 많았으나 최근에는 민에서 성능 좋은 제품이 있으면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다"며 "올해 라오스와 계약한 소방차와 같은 종이 군에 들어가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광림은 지난 15일 분기보고서 공시를 통해 3분기에 매출액 503억원, 영업이익 8억원, 당기순이익 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유리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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