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북한의 연평도 무력 도발로 한반도의 긴장이 고조되는 가운데 국제신용평가사 피치가 24일 "한국의 신용등급을 하향조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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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치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한다"며 "한반도의 상황을 지속적으로 지켜볼 계획"이라고 전했다.


권해영 기자 rogue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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