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운용, '코리아 포커스 분할매수 목표전환형 펀드' 출시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ING자산운용은 22일 'ING 코리아포커스분할매수목표전환형증권투자신탁1호(주식혼합)'를 오는 30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30~40개 종목에 투자하는 압축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설정 후 3개월 간 주식을 분할 매수 하고 1년 이내에 15%, 그 이후에는 20%의 목표를 달성하면 채권형으로 전환해 상환되는 펀드다.
이 펀드는 지난해 설정된 'ING 코리아국가대표주식형펀드'의 모델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운용된다는 특징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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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드의 운용은 최고정보관리책임자(CIO)와 펀드매니저, 리서치팀장, 퀀트애널리스트로 구성된 컴팩트운용소위원회에서 담당한다. CIO의 시장전망 및 전략적 자산배분, 리서치팀장의 종목 풀 및 섹터별 전략과 퀀트애널리스트의 운용지원을 위한 계량모델 지원이 종합적으로 적용된다는 설명이다.
판매는 우리은행 전 지점을 통해 한시적으로 진행되며 가입 최소금액은 500만원이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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